시라하마 아란, 사쿠라바 나나미 주연 2분기 일드 <소설 왕>

Drama Previews/Q2 2019|2019. 3. 28. 11:14

안녕하세요. 블로기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2019년 2분기 일드는 출판 업계의 현황을 책 1권의 힘으로 바꾸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소설 왕>입니다. 오는 4월 22일에 방영된다고 하니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셔도 좋습니다.

 

 

 

볼거리

이 이야기는 과거에 한 번 큰 상을 수상했지만, 그 후는 깜깜 무소식의 "원 히트 원더" 상태의 작가 요시다 토요타카(시라하마 아란)가 자신의 재능의 한계를 느끼고 붓을 내려놓고자 했을 때 관계가 소원했던 소꿉 친구인 편집자 코야나기 슌타로(코야나기 유)와 요시다의 팬이었던 사쿠라 하루코(사쿠라바 나나미)를 만나 책에는 관심이 떨어져, 출판 불황의 현대 시대를 1권의 책의 힘으로 바꾸려는 출판 업계에 화려한 싸움을 그려나간다. 출판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인, 그리고 앞으로 사회인이 될 젊은이에게 바치는 통쾌한 열혈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다.

 

왼쪽부터 코야나기 유, 시라하마 아란, 사쿠라바 나나미  



이번 드라마 <소설 왕>에서 주연으로 발탁된 시라하마 아란은 EXILE의 멤버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리더를 맡고 영화 <한 낮의 유성>(2017년 3월)에 출연하는 등, 아티스트로서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 활약의 장을 넓히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특유의 춤과 액션을 봉인하고 "팔리지 않는 소설가" 요시다 토요타카 역을 연기한다. 


시라하마가 연기하는 작가 요시다의 친구 역이라고도 할 수 있는 편집 담당자 코야나기 슌타로는 영화 <BLEACH>(2018년 7월)에 출연하는 등 영화, TV, 무대와 폭넓게 활약하고있는 코야나기 유우가 연기한다. 그리고 요시다의 팬이며, 그에게 연정을 품는 히로인 사쿠라 하루코 역은 일본과 아시아 소속 100명 이상의 영화 프로듀서가 뽑은 'APN 어워드 2016'를 수상, 자신의 실력을 살려 중국어 프로그램 MC를 맡는 등 아시아권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사쿠라바 나나미가 맡는다.

 

 

 

원작 소설의 저자인 하야미 카즈마는 <이노센트 데이즈>로 일본 추리 작가 협회상 장편과 단편집 부문을 수상해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소설 왕>은 소설을 둘러싼 사회의 현실과 갈등, 그리고 희망을 그리며 <이노센트 데이즈>의 답변 이 되는 이야기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고 말할 정도로 하야미 본인에게도 의미가 깊은 작품이 되는 바 각 방면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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