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로 윈도우 부팅디스크 만들기

Information|2014. 9. 16. 13:50

몇 주전, 제 노트북 CD롬이 고장났어요.ㅠㅠ  포맷을 못해서 발만 동동 구르다가 USB로 포맷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시워~언하게 포맷했답니다. 요즘 CD의 활용이 점점 없어지다 보니 데스크탑을 살 때에도 CD롬을 빼고 사기도 하고 노트북은 CD롬이 없는 경우가 많죠? 포맷은 해야겠고 CD롬은 없고... USB로 부팅디스크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넉넉하게 8G이상의 USB윈도우ISO파일, 울트라ISO라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주의! USB를 NTFS형식으로 바꾸게 되면 USB안의 내용이 다 날라갑니다.)


윈도우ISO파일은 윈도우CD로 추출하거나, 어둠의 경로(?)로 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울트라ISO는 네이버소프트웨어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 합니다.

☞ 다운로드 바로 가기


1. USB를 포트에 꽂고 설치해둔 울트라ISO를 실행합니다. 아래와 같이 나오면 "계속 사용" 눌러줍니다!



2. 상단에 있는 파일 열기 버튼을 눌러 미리 준비해둔 윈도우ISO파일을 불러옵니다.

정상적인 윈도우ISO파일이면 위에 표시와 같이 부팅가능UDF라고 뜹니다. 확인해주시고~


3. 상단의 메뉴의 "부팅 > 디스크 이미지 기록"을 눌러 줍니다.

4. 자신의 USB경로를 찾아 선택해줍니다. 

5. 여기서 중요합니다. USB의 형식을 바꿔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USB형식은 FAT형식인데 FAT형식은 파일이 4G바이트를 넘지 못하므로 더 큰 형식인 NTFS형식으로 바꿔 줍니다. (이 과정에서 앞서 언급한 대로 USB안의 데이터가 다 손실됩니다.)

6. 형식 변경이 완료되면 "쓰기"를 누릅니다.

7. 쓰기가 완료되면 USB는 윈도우부팅디스크로 변신! 


이제 USB를 꽂고 포맷하러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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