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용봉부스트 유저! 이지부스트 350 세서미 구매 후기

Information/Reviews|2018. 11. 23. 13:58

늘은 11월 23일, 필자는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참깨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오전 7시부터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1차 판매, 2차는 서울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11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된다고. 국내 첫 대규모 발매지만, 올해 9월 광주 용봉점에서 착오로 선 발매 되어버린 350족의 이지부스트.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용봉부스트라 불리운다. 가격은 289,000원! 이번에는 1인 1족만 선착순으로 판매한단다.


엄청 편하다고 해서 (가격에 좀 놀라긴 했지만) 전부터 이지부스트를 눈여겨보고있다가 사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발매한다니. 소식을 접한 후 바로 근처 아이파크몰로 고고싱! 11시부터 판매 시작이지만, 몰 오픈 시각은 10시 반. 한발 빠른 필자가 10시 15분쯤 몰에 도착했을때, 이미 몰은 열려있었다. (불안감 엄습)


목적지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위치한 곳은 6층이어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이미 수 많은 라이벌들이 그곳으로 향하는 중. '나는 아닌 척, 난 안사는 척' 매장앞에 도착했을때 이미 많은 줄이... ㅠㅠ






필자의 뒤에 지렁이처럼 긴 줄이 서있었지만 사진은 못찍었다.

두근두근, 이게뭐라고.


드디어 한발짝 앞으로 다가온 내 차례.

11시 오픈 후 1명씩 입장하고 43분이 지난 11시 43분경. 나도 입장ㅋㅋㅋㅋ

사이즈를 물어보더라. 상품유무체크하며.

드디어 260 사이즈를 구매 성공!

아 색상이 영롱하고... 혹시 몰라서 신어보니 편해 오래 신을 수 있을 것 같다!


"뭐사러 오신거에요?"

"왜 줄서 계세요?"

나도 이소리 여러 번 들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지인들을 불러 줄 세우고, 전화에 불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중국인도 꽤 많이 본 것 같다.


아무튼 구매한 필자는.

몇 개월 신어보고 이지부스트에 대한 주관적인 후기를 남겨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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