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과 경찰의 결혼?! 후카다 쿄코, 세토 코지 주연 <루팡의 딸>

Drama Previews/Q3 2019|2019. 5. 20. 10:39

"나는 도둑의 딸... 결혼을 생각했던 그는 경찰관이었습니다."

이건 요즘 세상에 불가사의한 로미오와 줄리엣! 2019년 7월부터 목요 극장 <루팡의 딸> (매주 목요일 22시~)의 방송이 시작된다. 원작은 2015년 8월에 발표된 동명소설이다.

 

후카다 쿄코, 세토 코지

<루팡의 딸>은 대대로 도둑인 일가의 딸과 대대로 경찰 집안의 아들의 결코 용서 받지 못할 사랑을 그리는 러브 코메디. 도둑 일가 "L 일족"(L은 대도 루팡의 머리 글자)의 딸로 가족의 누구보다도 도둑질에 천부적 재능을 가졌지만 가업을 잇는 것을 거부하고 평범하게 살아 가기 위해 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주인공 미쿠모 하나를 연기하는 것은, 후카다 쿄코. 악당만 털자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는 "L 일족"하지만 도둑질 계획의 앞에는 당연히 도둑 체포가 직업인 하나의 연인 사쿠라바 카즈마가 항상 참여하고, 그는 때때로 악당들에게 습격당하는 등의 궁지에 빠져버린다. 하나는 사랑하는 카즈마를 구하기 위해 갈등하지만 결국 일가의 도둑질을 돕게 되버리는 처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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