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쿠라 료코의 대히트작 <닥터X> 대망의 시즌6

Drama Previews/Q4 2019|2019. 6. 11. 14:11

요네쿠라 료코가 연기하는 "고고한 천재 외과의 · 다이몬 미치코" 익숙한 멤버와 함께 2019년 10월 부활

무리를 싫어하고 권위를 싫어하고 속박을 싫어하는 전문의 라이센스와 기술만을 무기로 돌진하는 프리랜서 천재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안 합니다", "전, 실패하지 않으니까요"라는 명대사로 친숙한 요네쿠라 료코가 부활한다.

주인공 다이몬 미치코가 병원 조직에서 수많은 소동을 일으키면서도 의사의 본질인 수술이나 치료를 하기 위해 어떠한 타협없이 돌진하는 모습을 그린 의학 드라마 <닥터X~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요네쿠라 료코

 

 

대학병원에 나타난 "독수리", 경영난에 빠진 대학 병원에 메스를 댄다.

시즌 4,5에서 미치코가 파견된 국내 최고의 "대학병원", 시즌6에서도 이를 무대로 이야기가 전개해 나간다. 2019년 레이와의 시대를 맞아 혼란에 빠져 있었던 의료계~권위 세대와 차세대의 균형~컴퓨터나 AI와의 공존 등 많은 문제가 시대의 파도가 되어 밀려 오는 가운데 이 대학병원은 전례없는 큰 적자를 겪고 있었다. 

그런 도산 직전의 '하얀 거탑'에 온 것은, "독수리"라는 별명을 가진 투자자 니콜라스.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기업 재생의 프로인 그가 내세우는 재생 계획과 함께 이 병원은 경영 재건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그러나 한편으로 "의료의 합리화"를 강요하는 것으로 병원은 구조 조정과 비용 인하라는 현실에 직면. 생명의 상호 작용을 하는 의료 현장은 비즈니스 최우선으로 점점 정치와 권력 투쟁의 장으로 변모해 나간다. 그런 가운데, 니콜라스에게 불려져 이 병원에 오게 된 다이몬 미치코. 새로운 권력 투쟁이 격화되는 '하얀 거탑'에서 또 다시 고고한 싸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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