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무라 후미노 주연 <나비의 역학~살인분석반>

Drama Previews/Q4 2019|2019.08.21 14:19

 

살인범이 시체의 목에 심어 둔 "푸른 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제 3탄이 되는 본작은 시체의 목에 푸른 꽃을 심어놓은 살인분석반 역사상 가장 난해한 엽기 살인 사건을 마주한다. 또한 선배 타카노의 부서 이동이 며칠 밖에 남지 않은 시간 속에서 주인공 키사라기의 자립도 그려진다. 
키사라기를 연기하는 것은 2015년 <돌 고치~살인분석반>, 2016년 <크리스탈 고동~살인 분석 반>에 이어 키무라 후미노. 1편에서는 신참 형사였던 그녀가 본작에서는 큰 성장을 이루지만, 의지하던 선배 형사의 이동과 난해한 사건 수사의 한계로 인한 불안과 갈등을 키무라가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가 높다.

키무라 후미노 주연 크라임 서스펜스, 11월 방송 예정 (총 6회)  

 

키무라 후미노

 

줄거리

경시청 수사 1과 11계 형사 키사라기(키무라 후미노)가 가장 신뢰하는 선배 형사, 타카노 히데아키가 공안부로 부서 이동이 결정되고, 그 이동까지 앞으로 1주일만 남겨두고 있었다. 그 가운데, 한 자산가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 시신의 목이 베어진 자리에는 "푸른 꽃"이 심겨 있었다. 자산가의 아내 마유미는 잠적하고 자칭 "클러스터 16"라고 하는 범인으로부터 신문사 앞으로 마유미의 행방을 시사하는 메일이 도착한다.  
차례 차례로 야기되는 범인에 농락에 당하고마는 경시청과 살인분석반. 타카노의 이동이 단 몇일 만을 남겨둔 가운데, 키사라기에게 거는 기대와 책임도 커져 간다. 그러나 기대와는 반대로 사건의 수사는 난항을 겪고, 결국 막다른 골목에 마주하는데...  

 

방송 정보

출연 : 키무라 후미노 외 

일시 : 11월 방송 예정 (총 6회)  
원작 : 아사미 카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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