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리메이크, <나는 아직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어>

Drama Previews/Coming Soon|2019. 1. 4. 10:21

안녕하세요. 블로기룸입니다. 오늘 프리뷰 할 일드는 <나는 아직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어>입니다. 방영 날짜가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커밍 순 탭에 들어가 있는 점 참고하시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서로를 절대 이성으로 보지 않는다고 단단히 믿고 있는 두 사람이 먼저 결혼한 사람에게 300만원의 축의금을 주는 내기를 하게 된 계기로 친구 관계가 점차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고 합니다.


일본 최초 대만 드라마를 리메이크 


2012년 대만에서 에미 상을 수상한 드라마 <장난스런 연애 백서>가 <나는 아직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어>로 일본판으로 리메이크 된다. 대만 드라마를 일본판으로 리메이크하는 것은 첫 시도. 아다치 리카, 시라스 진이 주연을 맡는다.



본 작품은 대만 네티즌이 선택한 No.1 드라마로 선정, 대만 에미상 중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사상 최다의 주요 7개 부문을 독점하고 중국에서도 동 시간대 시청 비율 톱을 획득할 정도로 이례적인 대히트를 기록하며 아시아에 퍼졌다.




많은 여성들을 매료시켰던 그 드라마의 무대를 도쿄로 옮겨 일본에서 드라마화한다. 일에 사랑, 무슨 일에도 열심히인 주인공 미타라이 요우 역에 아다치 리카, 요우에게 마음을 기대면서도 친구로서 부드럽게 지켜보며 걱정 해주는 이시다 렌 역은 신인 배우, 시라스 진. 두 사람이 원작 이상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한 연기를 보여줄 것.


줄거리


미타라이 요우(아다치 리카)는 신발 제조 업체에서 일하는 커리어 우먼이다. 직장에서 보람을 느끼며 순조롭게 경력을 쌓아가고 있지만, 연애에는 실연뿐, 최근에는 그다지 잘나가지 못한다. 한편 요우의 고등 학교 및  대학 시절 동급생으로, 도시 재개발 등을 다루는 개발자인 이시다 렌(시라스 진)은 그런 요우를 가장 잘 이해해주고 그녀가 유일하게 속내를 털어놓는 절친한 친구. 그런 요우과 렌은 그녀의 29번째 생일에서 "30살까지 먼저 결혼 한 사람에게 300만원의 축의금을 주자"는 내기를 하고, 자신들이 서로 사랑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단언하는 그들. 하지만 그 내기는 곧 계기가 되어, 렌의 회사 후배의 적극적인 대쉬과 요우의 회사 후배의 갑작스런 접근, 그리고 요우의 전 남친과의 재회 등으로 인해 그 "친구" 관계는 서서히 변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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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철이쓰 2019.01.0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이런작품도 예정되어있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