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를 해결하는 천재 탐정,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

Drama Previews/Coming Soon|2019. 1. 4. 14:18

안녕하세요. 블로기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인터넷 범죄에 위협이 밀려오는 현대 일본을 무대로 사이버 범죄에 맞서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명탐정 아케치 코고로>입니다. 주연에는 형사물 전문배우인 니시지마 히데토시와 <전차남>으로 유명한 이토 아츠시가 등장하네요.


완전히 새로워진 아케치 코고로 시리즈


현대사회를 무대로 아케치가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좀처럼 꼬리를 잡을 수 없는 "교활한 사이버 범죄" 해결에 도전한다. 배우 니시지마가 연기하는 것은, 명탐정 아케치. 제1화는 "경찰의 데이터베이스 유출로 인해 일어나는 연쇄 살인 사건"과 제2화는 "대형 병원을 습격한 사이버 납치"에 초점을 맞춰 아케치가 세상에 만연한 "사이버 범죄"를 해결한다. 




등장 인물 소개


아케치 코고로 役 (니시지마 히데토시)

사이버 보안 기업 'AK 로지스틱스'의 전 CEO에 현 상담역. 자택 겸 사무실 '아케치 사무소'를 비밀리에 개업. 이후 사이버 공격을 계기로 한 사건들의 상담을 맡게 되고.... 폭행, 살인, 납치 등의 사건을 사이버 계의 지식과 기술 해결로 이끈다. 어릴 적부터 자존감이 높고, 지는 것 싫어하며 칭찬에 인색하다. 또한 우수한 프로그래머이자 해킹 기술도 뛰어나다. 악성 코드나 바이러스 프로그램 코드의 모든 패턴은 물론 도쿄의 지도 조차 대부분 머리속에 들어있다.


고바야시 요시오 役 (이토 아츠시)

경시청 형사부 "사이버 수사 지원실 주임, 인터넷 보안에 정통하며, 범죄 수사에 관해서도 남다른 노력을 하는 성실한 부류의 인간. 그런 고바야시의 사명은 아케치 코고로를 경시청 사이버 범죄 대책의 기치로 고문으로 초빙하는 것. 천재적인 영감의 아케치과 행동을 같이하면서 위기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고 맨날 휘둘리기만 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회의적이었지만, 아케치의 색다른 인간성을 포함, 무엇보다 그가 다른 사람을 압도하는 능력에 빠져든다.





줄거리


제1화 <SHADOW~경찰 데이터베이스 유출!! 범죄자 연쇄 살인>


국제적으로 지명수배가 내려진 위협적인 해커 집단 「팬텀 20」이 갑자기 일본 금융계의 중추를 담당하는 히카리 은행의 사이버 공격을 시작했다. 부행장인 우다가와가 머리를 싸매고 있는 가운데, 경시청 형사 부장 켄지 아키라(카가와 테루유키)가 지휘를 맡아 수사 본부는 극비로 긴급 대응에 돌입하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는 상태... 그런 전대 미문의 궁지를 한 남자가 구제한다. 남자의 이름은 아케치 코고로(니시지마 히데토시), 뛰어난 해킹 기술을 가진 '팀 BD'를 이끌며 자신 또한 뛰어나게 우수한 사이버계의 지식과 기술을 자랑하는 인물이었다. 


그 재능에 주목한 나미코시는 경시청 사이버 수사 지원실의 주임 고바야시 요시오(이토 아츠시)를 아케치에게로 보내 사이버 범죄 수사의 고문으로 초빙. 즉시, 어떤 사건의 범인을 특정하도록 요청한다. 약 보름 전에 누군가에 의해 미성년자 범죄자들의 주소를 포함한 기밀 데이터가 유출 돼 인터넷에 공개되어 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 때문. 미성년 범죄자에 대한 2차 피해를 우려했던 나미코시는 한시라도 빨리 범인을 밝혀 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아케치는 곧바로 문제의 사이트에 나타난 암호를 읽어내고 'SHADOW'라 자칭하는 범인과의 접선에 성공. 그 전면에는 SHADOW가 어떠한 목적을 위해 행동을 시작한다. "최초의 타겟에게 제재를 가하겠다"며 선언하고 난해한 암호를 새롭게 제시한다. 암호 해독에 주어진 제한 시간은 단 60분. SHADOW로부터의 선전 포고를 아케치는 겁 없는 미소를 지으며 정면으로 받는데...!?



제2화 <VAMPIRE~대형 병원 사이버 납치>


한 유괴 사건을 명확하게 해결한 직후 아케치 코고로(니시지마 히데토시)는 실수로 계단에서 실족. 대형 병원 '도서 메디컬'에 입원한다. 기이하게도 이 병원은 로봇 보조 수술 등 의료의 IT 화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병원으로 그 안전성을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병원장이 심장 수술을 받은 것도 공표되어 있어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기괴한 사건이 일어난다. 누군가가 만전의 보안 대책을 돌파하고 병원의 공식 사이트의 모든 음식 요리법을 바꿔 치기 한 것. 범인을 특정할 단서는 얻지 못하고, 경시청은 손을 놓고 바라보고만 있는데... 그 때 켄지 아키라(카가와 테루유키)에게서 아케치에게 수사 협조를 의뢰하도록 명받은 고바야시 요시오(이토 아츠시)는 아케치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 가게 된다. 마침 원내에서는 가와모토의 로봇 수술이 시작하려고 한다.


그런데 수술 시작 직후 원내은 어수선하다. 원내의 네트워크가 납치되어 모든 컴퓨터가 작동을 중지, 의료용 로봇의 팔도 의사의 팔이 들어간 채 미동도 하지 않는 것. 동시에 "세상에는 무고한 사람의 피를 빨고 배를 기름지게 죄인이 있습니다"라는 원내 방송이 흘러나오고... 아케치와 고바야시는 곧바로 팀을 이뤄 컴퓨터를 복구시키려 하지만, 그 앞길에 수수께끼의 문신을 한 남자들이 가로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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