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쿄코 주연 2분기 일드 <미스트리스~여자들의 비밀~>

Drama Previews/Q2 2019|2019. 1. 30. 15:09

안녕하세요. 블로기룸입니다. 이번 시간에 준비한 프리뷰는 <미스트리스~여자들의 비밀~>입니다. 2019년 2분기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로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찾는 4명의 여성들을 그린 스릴러물이라고 합니다.



원작 소개


원작은 영국 BBC의 <The Mistresses>, 시즌 3까지 제작된 히트 드라마로 이후 미국, 러시아, 슬로바키아, 한국에서도 리메이크가 제작된 인기 시리즈이다. 마치 롤러 코스터와 같은 가혹한 나날을 살아가는 주인공들이 마지막으로 손에 넣는 것은... 그것은 사랑이라는 이름의 인생 최고의 보상.




줄거리


우연한 만남으로 절친한 친구가 된 4명의 여성, 그녀들은 자주 모임을 가지고 술을 마시며 즐거운 대화를 통해 평소에 쌓였던 울분을 토하고있다. 하지만 사실 그녀들은 다른 사람에게는 말할 수없는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의사 카오리(하세가와 쿄코)는 불륜 관계 였던 연인 키도의 자살에 마음의 짐이 있었다. 카오리는 키도의 아들 타카시에게서 아버지의 자살과 관련이 있다고 의심을 사고, 차츰 두 사람은 격렬하게 이끌려 간다. 

토모미(미즈노 미키)의 남편은 해외에서 소식 불명이 되어 있었지만, 최근에 그의 사망이 인정되어 보험금이 지급되었다. 그리고 토모미는 새로운 남성과 만나 오랜만의 사랑에 가슴을 설렌다. 

직장인 사에코(현리)는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남편이 무정자증이라고 판명된 후 부부 서로의 마음이 엇갈리는 가운데 하룻밤의 실수를 하고마는데. 

부자 아가씨인 쥬리(오오마사 아야)는 자유분방 한 연애를 하고 있지만, 곧 결혼을 앞둔 레즈비언 여성과 만나 강하게 끌리고 인생 최초의 순수한 사랑에 눈을 뜬다.

 

카오리는 타카시와의 연애에 빠지는 한편, 키도의 자살을 방조한 죄를 추궁당한다. 토모미는 죽은 남편이 남긴 보험금을 둘러싼 소동에 휘말리고, 사에코는 이혼보다 더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이며, 주리는 인생에서 처음 알게 된 레즈비언과의 사랑을 관철하려고 혈안이되는데.... 과연 그녀들 4명의 미래에 행복한 '사랑'의 결말은 있는 것일까?



방송정보


일시  : 2019년 4월 19일 (금) 밤 10시~ (총10화) 

출연 : 하세가와 쿄코, 미즈노 미키 등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더 좋은 포스팅이 됩니다.

유투브에 오시면 많은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