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천도 억울한데 망한 럭비팀을 살리라구? <노사이드 게임>

Drama Previews/Q3 2019|2019. 2. 21. 09:39

안녕하세요. 블로기룸입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해드릴 일드는 오오이즈미 요 주연의 <노사이드 게임>입니다. 성적 부진에 허덕이고 있는 럭비팀의 매니저를 겸임하게 된 샐러리맨의 이야기를 그린다고 하네요.

 

좌천 당한 남자, 성적이 부진한 럭비부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

원작은 이케이도 준의 동명 소설로 올 여름 출간 예정인 신작이다. 주연은 오오이즈미 요가 맡는다. 오오이즈미가 연기하는 주인공은, 대형 제조업체 "토키와 발동기"의 샐러리맨 키미시마 하야토. 키미시마는 출세 레이스에서 선두를 이끌며 간부 후보로 까지 입에 오르내리고 있었지만, 상사가 주도하는 기업 인수에 이의를 제기한 결과, 좌천되어 지방 공장의 총무부장으로 부임하게 된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이동, 이것도 직장인의 숙명이다. 답답한 마음으로 부임한 대상 공장에 가자 토키와 발동기 럭비 팀 '아스트로즈'의 매니저를 겸임하도록 지시 받는다. 한때는 강팀이었던 그들이지만, 지금은 성적 부진에 허덕이고 있었다. 럭비 지식도 경험도 없는 키미시마에게 팀 재건이라는 짐을 부과한 것이다. 침체된 럭비부와 출세의 길을 접은 키미시마의 재기를 건 싸움이 시작된다. 

 

 

 

방송정보

주연 : 오오이즈미 요

일시 : 2019년 7월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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