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리 나오×마츠유키 야스코 <싸인~법의학자 유즈키 타카시의 사건~>

Drama Previews/Q3 2019|2019. 6. 4. 09:05

살아있는 자만이 거짓말을 한다

법의학 vs. 절대 권력, "진실"을 둘러싼 장렬한 전투가 개막한다. 충격의 라스트에 당신은 반드시 통곡할 것이다. 진실은 이겨야만 "진실"이 된다. 

최고 시청률 25.5%를 기록한 한국의 대히트 드라마 <싸인>을 오모리 나오, 마츠유키 야스코, 나카무라 토오루 등 강력한 캐스팅으로 리메이크. 어디까지나 "진실"과 "정의"에 충실히... 시신의 소리, 울음 소리를 듣고 법의학자들이 불편한 "진실"을 은폐하는 권력 사회에 맞서간다.

 

 

줄거리

인기 국민 가수 키타미 에이지가 라이브 공연장 대기실에서 죽어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하지만 사건 현장에서 지문도 제대로 채취하지 못했고, 키타미의 시신이 유일한 증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 경시청 수사 일과의 관리관 이즈미 치사토(마츠유키 야스코)는 시신을 곧바로 사인 규명에 특화된 국가 기관 "일본 법의학 연구원"에 보내도록 지시를 내린다. 

한편, 충실한 수사를 계속하던 경시청 수사 일과의 형사 타카하시 키리토(타카스기 마히로)은 키타미가 단순한 병사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소속사 사장 아이다, 그리고 첫 발견자인 스타일리스트 미야지마가 각각 키타미과 옥신각신하고 있었다는 정보를 입수했기 때문. 그러나 정보원들로부터 보고를 받은 치히로는 해부 결과가 나올 때까지 수사는 일단 보류라고 일축한다.

그런 가운데, '일본 법의학 연구원'의 원장 효도는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부검의 유기 타카시(오오모리 나오)에게 키타미의 부검을 일임한다. 그런데 어떠한 힘이 작용한건지... 부검 직전이 되자 예기치 않은 참견이... 무려 경찰청의 의뢰를 받았다는 국립 대학 법의학 교수 다테(나카무라 토오루)가 갑자기 나타나 자신이 키타미를 대신 부검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갑작스런 부검의 변경에 납득이 가지 않는 유기. 그는 무엇을 생각한건지, 키타미의 시체를 지하실에서 훔쳐 부검을 하게 된다. 게다가 우발적으로 해부실에 들어와버린 신참 부검의 나카조노 케이(이데 마리)도 끌어들여져 무허가로 해부를 시작하고 사인은 "100% 타살"이라고 단언하는데...

 

 

방송정보

일시 : 2019년 7월 시작, 매주 목요일 밤 9:00~  

출연 : 오모리 나오, 마츠유키 야스코, 나카무라 토오루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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