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부동산 업자의 걸 크러쉬, <집을 파는 여자의 역습>

Drama Previews/Q1 2019|2018.10.19 10:58

2018년 4분기 일드가 정주행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한발 빠르게 2019년 1분기까지 살펴봅시다. 과연 어떤 기대작들이 우리의 오감의 만족시켜줄까요?

 

나에게 팔리지 않는 집은 없어! 


2016년 여름 방영된<집을 파는 여자>의 시즌2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2017년 5월에는 그 속편 <돌아온 집을 파는 여자》가 스페셜 드라마로 방영됐습니다.



<돌아온 집을 파는 여자>


 




1편의 평균 시청률이 11.6%일 정도면 재미가 있었다고 봐야겠죠. 시즌2, 기대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집을파는여자>는 고객과 그 가족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어떠한 집이든지 척척 팔아치우는 능력을 가진 천재 부동산 업자의 이야기죠. 시즌2에서도 마찬가지로 키타가와 케이코(신겐야 마치 役)메구로 영업소에서 신주쿠 영업소 치프로 발령받은, 매출 톱클래스의 영업사원의 역할입니다. 어떤 스토리로 전개해 나갈지 기대가 되네요.


 

키타가와 케이코 팬분들이라면, <집을 파는 여자>,<돌아온 집을 파는 여자>에 이어 정주행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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