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이 레나 주연 <나고야행 마지막 열차 2019>

Drama Previews/Q1 2019|2019. 1. 8. 09:05

안녕하세요. 블로기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나고야 역으로 가는 마지막 열차를 무대로 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나고야행 마지막 열차 2019>입니다. 10부작으로 1월 14일부터 방영된다고 합니다. 2012년에 방영된 시즌1부터 곧 방영될 시즌7까지 오랜 기간에 걸쳐 사랑 받은 드라마인데요. 다양한 배우들이 그만큼 오랜 기간에 걸쳐 연기했고 그 중에는 작년 하늘나라로 가신 오오스기 렌씨도 있습니다.


마침내 7 번째 겨울


올 한해 여러분 개개인에게 자신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불행 혹은 행복의 삶의 파도가 방문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나고야 행 마지막 열차 직원은 인생을 희극에서 찾아보려 합니다. 모든 일을 밝고 즐겁게 바라보고 싶다. 그 생각이 직접 좋은 변화가 일으킨다고 생각하기 때문.



<나고야행 마지막 열차 2019>가 당신의 인생에 아주 조금 무언가를 곁들여 드릴수 있도록 이번에도 소원을 담아 방영한다.




이전 줄거리



마츠이 레나 (요시카와 히토미 役)


실직 중인 히토미에게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는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 라디오 다큐멘터리 '나고야행 마지막 열차를 타는 사람들'의 취재를 하자는 것. 마지막 열차를 타고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아는 것과 동시에 그 삶에 개입하는 히토미. 새로운 재능이 개화해나간다.



록카쿠 세이지 (모리모토 소타로 役)


건강 진단의 결과가 안좋았던 소타로는 헬스 클럽에 다니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헬스 클럽의 여자 강사와 의기 투합하며 몸의 컨디션도 좋아진다. 그러던 어느날 그곳에 자신의 동생이라고 생각되는 남성이 나타나고 이상한 삼각 관계 아래 서로의 감정이 격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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