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지지 못할 사랑, <첫사랑 일기>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Drama Previews/Previous|2018. 10. 28. 16:57

오늘 골라볼 일드는! 첫사랑 일기입니다. 2018년 4분기 드라마로 10월 9일 첫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저, 선생님의 얼굴을 보면 초조해져요..."


그 순간은 운석이 떨어진 것처럼 갑자기 찾아왔다.

자신을 소중히 생각해주는 약혼자가 있으면서도 10살 아래의 중학생 제자에게 빠져드는 여교사.

순수하기 때문에 위험한 금단×순애의 휴먼 러브 스토리



이 드라마는 여성을위한 만화 잡지 「FEEL YOUNG」(쇼 덴샤)에서 인기 연재중인 만화가 카와카미 준코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라고 합니다. 역시 망가의 강국, 일본이네요.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원작들이 다 만화라능.




1~2화 줄거리


학 졸업 후 국어 시간 강사를 거쳐 한 쏟아 중학교에 부임한 스에나가 히지리(아리 무라 카스미). 어릴 때부터의 꿈이었던 교사가 되어 3학년 1반 학생들의 담임으로 부임한다. 하지만 그녀는 정작 학생들에게 수업시간에 조롱 당하거나 교감인 시오타니 미치요(나츠키 마리)에게서 복장으로 주의를 받기도 한다. 교사는 나와 맞는 길이 아닌걸까? 마음속 어딘가 공허해져만 간다. 


한편, 그녀는 대학 시절부터 연인이었던 카와이(마치다 케이타)와 원거리 연애 중이며, 일에 쫓기는 그와는 좀처럼 연락을 하기 힘든 날들이 계속되고 있었다. 교사로서의 자신감도 잃어가고, 연인과의 관계도 불안한 마음을 안고 있는 히지리였지만, 학생들과 맞서보려고 고군분투한다.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아키라에서 갑자기 고백을 받은 히지리. 하지만 그녀는 그말을 흘려 넘겼다. 그러던 어느 날, 히지리와 카와이의 양가 상견례가 급히 열리게 되고, 그는 직장 문제로 자리에 늦고 있다. 양가 부모에게 교사로서의 생각을 전하는그녀, 언젠가는 일을 그만두겠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러던 중 아키라는 다시 히지리에게 향하는 두번째 사랑고백을 하게 되고, 히지리는 그의 굳건한 그의 표정에 당황한다.그리고 곧 중학교의 체육 대회가 막을 연다. 아키라는 계속 피하고만 있던 히지리에게 대담한 행동을 하게 되는데....


과연 약혼자까지 둔 여선생에게 중학생 제자는 어떻게 대쉬할것인가. 본격 대쉬 드라마. 그것이 관전 포인트겠군요. 사랑해설 안된 관계에서 싹트는 사랑. 전 학생이고, 넌 선생이지만... 선생님이 좋아요... 이런 스토리가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당. 그래도 중학생은 좀 아니지 않냐...이 사랑을 통해 주인공이 인간으로서 또한 한 여자로서 어떻게 성장해 갈것인지. 당신도 반드시 다시 사랑을 하고 싶어지는 드라마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같이 감상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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