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상의 알파~약속의 장기~> 그들의 운명을 건 한판의 바둑 승부!

Drama Previews/Q1 2019|2018. 12. 4. 16:10

오늘 소개해드릴 2019년 1분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는 타마키 히로시 주연의 <반상의 알파~약속의 장기~>입니다. <노다메 칸타빌레>부터 쭈욱 좋은 연기를 보여줬던 타마키 히로시도 있고, 실제로 유명한 바둑 기사들도 속속 등장한다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어떤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지 바로 알아볼게요.


볼거리


화제의 작가 시오다 다케시의 작품을 첫 영상화. <ふたりっ子> 이후 NHK가 장기 세계를 무대로 드라마를 제작합니다. 부활을 목표로 하는 두 남자와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뜨거운 눈물과 웃음의 드라마로 감동을 선사합니다. 연속 드라마 소설이었던 <아침이왔다>로 부자지간을 연기했던 타마키 히로시와 콘도 마사오미의 콤비의 부활!



줄거리


자기중심적인 성격이 화가 되어 사회부에서 문화부 장기 담당에 좌천 당한 신문 기자 아키바(타마키 히로시)는 애인 케이코(히가 마나미)에게 결혼까지 거절당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키바 만나게 된 것은 프로기사(4단 이상을 가르킴)를 목표로 하는 사나다(카미지 유스케) 33세. 26세까지 4단이 되지 못해 연령 제한에 막혀 프로기사도 될 수 없었던 사나다는 특례가 있는 3단 리그에 편입 시험을 받고자 한다. 한편, 아키바는 임대료 체납으로 아파트에서 쫓겨나 갈 곳 없는 사나다를 자신의 맨션에서 함께 살게 해주기로 한다. "겨우 보드 게임"이라며 장기를 조롱했던 아키바지만, 사나다의 스승 센다(콘도 마사오미)를 만나게 되며 장기에 빠지고, 사나다의 33세에 프로기사를 목표 로하는 무모한 도전을 밀어주게 된다. 그것은 사회부 기자에서 좌천당한 자신에게 있어 리턴 매치이기도했다. 하지만 그들의 앞에 어린시절 사나다에게 장기를 가르쳤다고 주장하는 채권자이자 내기 바둑의 장인 모리(이시바시 렌지)가 나타나는데...




방송정보


[방송 예정]

2019 년 2 월 3 일 (일) 시작 
매주 일요일 밤 10시 ~ 10시 49 분 (총 4 회)
[원작]
시오다 다케시 <반상의 알파>
[출연]
타마키 히로시, 히가 마나미 외
[연출]
오카다 타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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