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미 유키의 흉악범과의 정면 대결! <긴급 취조실>

Drama Previews/Q2 2019|2019. 3. 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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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기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아마미 유키 주연의 수사물 <긴급 취조실>을 소개합니다. 오는 4월 시작인 2분기 일드로 여형사 마카베 유키코를 중심으로 베테랑 취조관들이 모인 긴급사안취조대응반(통칭: 킨토리)의 활약을 그리는 수사 드라마라고 합니다. 수사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놓쳐선 안되겠죠?



한치 앞을 읽을 수 없는 새로운 시대, 더 교활해져가는 흉악범과의 정면 대결!


아마미 유키 연기할 취조관 마카베 유키코는 가시화 설비를 갖춘 특별한 취조실에서 조사를 하는 전문팀 "긴급사안 취조대응반(통칭: 킨토리)의 멤버들과 함께 수 많은 흉악범과 심리 싸움을 펼친다. 희대의 소설가 이노우에 유미코가 각본을 다루는이 작품은 2014년 1분기 시즌1ㅡ 2015년 9월 27일 스페셜 드라마를 방송했다. 그리고 2017년 4분기에는 시즌2를 방영하며 방송 첫 회부터 17.9 %의 높은 시청률과 평균 시청률(14.1 %)를 기록하는 등 인기 몰이를 했다.




시대가 변화해도, 언제까지나 있을 "살아있는 인간들의 궁극의 심리전"


지금까지 없었던 가치관의 탄생과 인공 지능(AI)의 발전 등 예상 할 수 없는 변화도 나날이 들이닥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의 미묘함은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 해도 그대로... 그런 가운데, 킨토리 멤버는 지금까지 변함없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한다"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깊은 인간력"을 기반으로 한 촌스런 조사를 전개해 나간다. 취조실라는 이름의 긴박감 넘치는 밀실에서 더 이상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인간 드라마.





줄거리


전체 조사 과정의 가시화 실행일을 몇 달 앞둔 경시청에서는 각 처의 간부를 모아 피의자를 대하는 방법을 평온하게 하는 극단적인 지도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간부들이 지도를 받는 가운데 '긴급 사안 취조대응반(통칭 킨토리)'의 취조관 마카베 유키코(아마미 유키)는 반성의 기색이 전혀 보이지 않는 용의자에게 격렬한 서슬로 대면했고, 경시청 최초의 여성 형사부 참사관 키쿠치 레이코에게서 잠시 조사를 앞두고 신임 교육계에 헌신하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 

그 앞에는 상해 치사 및 사체 유기 사건으로 징역 12년의 판결이 확정되어 호송 중이던 재소자 노모토 유타가 도주. 주부 후지사와 사오리을 인질로 민가에 자리잡은 그는 협상 역할에 레이코를 지명하고 이 사건은 우연히 경시청을 뒤흔드는 사태로 발전하게 된다. 혼자서 가내에 돌입했던 레이코가 유타에 총을 발포하고 죽여버린 것.

인질 구출을 위해서는 불가피했다...라는 견해가 세상에 퍼지는 가운데 킨토리는 사건의 경위를 기록하기 위해 레이코의 조사를 시작한다. 킨토리의 번뜩이는 눈들을 내내 차분한 모습으로 응대하는 레이코. 살해시의 상황 증언도 사오리와 일치하고 직무 집행법에 저촉되는 점은 보여지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가 협상 역에 임명 된 이유는 물론 돌입해서 발포한 시간이 너무나도 짧은 점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는 유키코. 게다가 레이코는 위협 사격은 하지 않은 채 실탄을 2발이나 발사했던 것이다.



방송정보


일시 : 2019년 4월 매주 목요일 밤 9시~

주연 : 아마미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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