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의 좌충우돌 일본 생활, <홈 스윗 도쿄 시즌2>

Drama Previews/Previous|2018.11.06 09:51



오늘은 영국인의 좌충우돌 일본 생활, 홈 스윗 도쿄 시즌2가 2018년 12월부터 방영된다는 소식을 가지고 돌아왔어요.

문화상대주의를 몸소 느끼는 유투브채널들도 많이있죠?

그런거 보다보면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되서 재밌잖아요. 이런 드라마도 일본 문화를 공부하고 싶은신 분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시즌2에서는 외국인 친구들이 어떤 내용의 에피소드들을 만들어내는지 알아볼게요.



시즌1 "지난 에피소드

시즌1 에서 방영되었던 에피소드들을 먼저 살펴볼게요.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토리를 살펴보니 외국인들이 생소해 할만한 동양의 문화로 보여지네요.


#1 Safety First (안전제일)


#2 Naked Communication (목욕탕 대화)


#3 Alice's Lunchbox (딸아이 도시락 만들기)



#4 Family Night Out (가족들과 일본 밤문화 즐기기)


친철하게도 아래 NHK방송국에 접속만하셔도 시즌1을 무료로 보실수 있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들어가서 감상하셔도 좋을것 같다능.

https://www.nhk.or.jp/homesweettokyo/


시즌2 볼거리 "외국인의 눈으로 일본을 바라보다"



36세의 영국인 브라이언 젠킨스 (Bryan Jenkins)는 그의 일본인 새아버지와 함께 살기 위해 가족과 함께 도쿄로 이사합니다. 그의 일본인 새어머니가 돌아가셨기 때문이에요. 그후 그의 아내는 매일 도시에서 일하기 위해 힘을 쓰고, 딸은 새로운 학교와 나라의 문화에 적응하려고 애 쓰고 있지만 쉬운일이 아니었죠. 일본의 입욕 문화, 조용한 학교의 점심 도시락을 만드는 법을 배우는 등, 그들에게 매일 새로운 도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웃음과 사랑, 그리고 많은 문화적 오해들로 가득하며, 가족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키고 싶어하는 외국인의 눈으로 도쿄에서의 삶을 지켜보세요.


처음에 외국인으로서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려면 힘들것 같아요.

여행으로서 잠시가 아닌 삶으로서 타문화를 받아들여야만 하는 환경에 놓인 외국인들이기 때문이죠.

이런 점에선 볼만한 드라마가 아닌가 싶어요.

개인적으로 이번 시즌2에서는 좀더 일본 문화라고 할만한 새로운 에피소드를 소개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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