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기적으로 되어 있다> 상식의 잣대를 깨부수자!

Drama Previews/Previous|2018. 11. 9. 00:30


이번에 골라본 일드는 <우리들은 기적으로 되어 있다> 에요.

2018년 4분기 일드로 이미 방영중이랍니다.

이미 보고계신분도 있고 아닌분도 계시겠죠?

뭐보지? 아직 결정 못하신 분들을 위해 이 드라마는 어떤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볼게요.

(1화의 줄거리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볼거리

주인공 카즈키(타카하시 잇세이)는 동물 행동학을 가르치는 대학 강사.
좋아하는 생물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면 주위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몰두 해 버리는 성격 때문에 때때로 사람들을 성가시게 만드는 일명 "괴짜"다.

그러나 상식과 고정 관념에 사로 잡혀 않는 카즈키의 행동은 주변 사람들의 가치관을 크게 흔들고, 어느새 좋아하는 일에 열중하고 있던 그 시절의 순진 무구 기분을 상기시켜 주기도 한다.

주변의 개성 넘치는 등장 인물들과 주위에 휩쓸리지 않고 단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만 몰두하는 카즈키, 양자의 상호 작용은?

" 보통 " " 상식 " " 당연 "  당신은 그런 보이지 않는 " 잣대 "로 묶여 있지 않은가?






1화 줄거리

카즈키는 동물의 행동을 연구하는 "동물 행동학"을 가르치는 대학 강사. 도예가인 할아버지가 지켜 보는 가운데 성장했고 지금은 가정부 야마다 타에코(토다 케이코) 와 함께 살고있다.

반년 전에 사메지마 교수(코바야시 카오루)의 권유로 강사가 되었지만, 좋아하는 생물의 연구에만 몰두하는 한편, 그 이외의 것에는 철저히 무관심한 카즈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며, 공기를 읽을 수 없다거나 하며 실언을 일삼는다.

또한 직장의 규칙을 지키지 못해 사무장인 쿠마 히사시(아난 켄지)에게 매일 꾸중을 듣는다. 같은 연구실의 시노 사토시(카나메 준)와 준페이(코지마 )에게도 괴짜 취급을 받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치아의 통증을 참을 수 없게 된 카즈키는 사메지마 교수의 소개로 치과 클리닉을 방문한다.
거기서 만난 미즈 모토(에이쿠라 나나)는 예쁘고 젊은 나이에 원장을 맡고 있는 재색 겸비의 엘리트. 

내원하라고 예약을 잡지만, 진찰 시간을 지키지 않는 카즈키의 태도에 초조함을 감추지 않으며 결국 "당신은 상식이라는 것이 없나요?"라고 심한 한마디를 퍼 부어 버리게 되는데....



아하 드라마 남주는 어디서 많이 봤나 했더니

나가사와 마사미와 <거짓말을 사랑하는 여자>에 주연으로 등장했었군요.

이 영화도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없어져버린 남자친구 찾아다니는 영화죠. 

이 드라마가 맘에 드신다면 정주행 시작하기에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아직 방영중이라구욧. 그럼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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