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산 너머에서 부르는 소리> 목장을 지키는 그들의 운명은?

Drama Previews/Previous|2018.11.11 00:30

오늘은 2019년 4분기 드라마SP, 일본판 홋카이도 서부극이라고 불리우는 <아득한 산 너머에서 부르는 소리>를 소개합니다.

주연에는 아베 히로시토키와 타카코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이 아주머니는 4분기에 드라마에 많이 캐스팅되셨군요. 바쁘시겠어요.

 

2018/11/08 - 16년만에 변호사로 복귀하다, 굿 와이프 : 2019년 1분기 일드 골라보기

 

어제 소개했던 작품에서도 주연을 맡았어요. 능력자.

일드를 보다보면 한 분기에 3-4작품까지 맡은 배우들도 종종 봐왔기에 그리놀랍진 않네요.

아무튼, 드라마SP에 대해 알아봅시다.

 

 

 

드라마의 원작

 

 

 

 

원작은 과거의 영화가 새롭게 드라마화 되는 작품이라고 하네요.

 

초록색 사이트에 검색해보니 1980년대 영화로군요.

 

영화속 한장면도 가져와봤어요. 푸르른 초원에 말이라니 90년대 미국 서부의 감성을 따라한듯 합니다.

 



 

 

 

 


볼거리


남편을 잃고서도 낙농의 꿈에 평생을 거는 여자와 비운의 운명을 가진 남자와의 만남과 이별을 홋카이도의 대자연을 무대로, 역동적이고 감동적으로 그립니다. 주연 타지 역는 원숙한 연기와 인기 모두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아베 히로시. 엄격한 홋카이도 땅에서 열심히 유제품을 계속 치에코 역에는 영화와 공연에서 활약하고 있는 토키와 타카코가 연기합니다.

명작 영화의 테마를 답습하면서도, 원작에는없는 캐릭터의 등장과 요소를 추가, 4K의 아름다운 영상으로 수록합니다.
 

2018년 봄의 홋카이도 나카시 베츠. 남편을 잃은 치에코(토키와 타카코)는 죽은 남편이 반대했던 완전 방목 낙농을 주변의 만류에도 지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치에코 집안은 대폭적인 적자로 전락, 올해는 흑자로의 전환이 필사의 과제가되고 있다. 그러나 치에코을 둘러싼 환경은 벼랑 상태이다. 같이 일하는 시아버지의 지병이 악화 돼 모든 것이 치에코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고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폭풍우 치는 밤에 자전거 고장으로 집안의 목장에 하룻밤 숙소를 구하러 온 남자(아베 히로시)가 치에코 앞에 갑자기 나타났다.
그리고 이어지는 그의 말 "여기서 일하게 해주십시오!"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방송정보


방송 예정

2018 년 11 월 24 일 (토) 밤 9시
【원작】
야마다 요지
【출연】
아베 히로시, 토키와 타카코, 카케이 토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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