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탐정 김전일 시리즈의 드라마화, <이누가미가의 일족>

Drama Previews/Previous|2018. 12. 4. 16:05

쏠로님들 크리스마스 이브에 뭐하실건가요?

할일 없으시면 <이누가미가의 일족>이나 감상하시죠.

이번에 들고온 일드는 우리나라서 <소년탐정 김전일>로 유명한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 중 하나의 일화를 드라마화 시킨 SP라고 하네요.

12월 24일 (월) 밤 9시 30분에 방영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켜봐도 좋을 것 같아 소개해드려요.



볼거리




후지 TV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에,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 중 불후의 명작 <이누가미가의 일족>을 방송한다주연을 맡는 것은, 카토 시게아키.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는 일본 탐정 소설 역사상 금자탑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일본 영상 역사에서도 불후의 명작 시리즈이다. 일본 호러 미스터리를 설립한 이 작품들은 21세기에 와서도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에 선명한 인상을 남기고 있어 현재까지도 전혀 무색하지 않게 사랑 받고 있다. 긴다이치 고스케의 모습에 그치지 않고 인간들의 활동에 기인한 심정 묘사는 쉴 생각 없는 현대 미스터리 드라마의 교과서이다. 그 작품 중에서도 최고의 미스터리라 불리우는 <이누가미가의 일족>이 선택되었다. 



줄거리


1947년 이누가미 본가에서 이누가미가를 재벌이 되도록 만 할아버지가 막대한 재산을 남겨두고 가족에 지켜 보는 가운데 사망했다. 그 유산의 배당이나 상속자을 담은 유언장은 장녀 마츠코의 외아들이 전쟁터에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면 발표되는 것으로 되어 있기에 일족은 외아들의 귀가를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할아버지는 평생에 걸쳐 정부인을 가지지 않고, 어머니가 각각 다른 딸이 3명, 모두가 데릴 사위를 하고 또 각각 아들이 1명씩 있었지만, 서로 대립중이었다.


 


몇 달 후, 긴다이치 고스케(카토 시게아키) 이누가미가의 본가를 찾았다. 이누가미가의 고문 변호사를 맡고있는 선배의 법률 사무소에 근무하는 와카바야시에게서 이누가미가에서 곧 피투성이 사건이 일어나므로 그것을 막아 달라고 편지를 받은 때문이었다. 한 호텔을 자신의 거점으로 한 김전일은, 호숫가에서 들어서면서부터 이누가미가 대저택을 기대했다. 그러던 중 이누가미가의 수양딸이 타고있는 배가 침몰되어 있는 것을 목격하고 그녀를 도우려던 자신도 위험에 빠지게 되고, 이누가미가의 하인이 그들을 구출한다.


보트의 침몰은 조작되었고, 수양딸은 누군가의 표적이 된 것은 이번으로 3번째. 그 후, 김전일이 호텔에 돌아왔더니, 와카바야시가 누군가에 의해 독살된 것을 발견한다. 아무래도 와카바야시가 이누가미가의 누군가에게 매수되어 법률사무소의 금고에 보관하고 있는 유언장을 훔쳐 봤다는 가능성이 제시되고, 선배의 부탁으로 김전일은 이누가미가의 유산 상속에 입회하게 된다. 그런 가운데, 이누가미가의 외아들이 전쟁터에서 얼굴에 큰 부상을 입고 고무마스크를 낀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유언장은 김전일의 입회하에 공개되는데...



방송 정보


[방송]

2018년 12월 24일 (월) 밤 9시 30분

[주연]

카토 시게아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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